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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홍일화작가 동정
관리자 │ 2024-05-23 HIT 6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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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윤장섭 기자] 홍일화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늘 야생의 숲에서 세상 모든 생명체의 소리를 듣고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기자가 홍일화 작가를 처음 만난곳은 2023년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25길에 위치한 갤러리 '엠나인'에서다. 홍일화는 '숲에서 마주한 빛'을 주제로 <미술여행>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는 홍일화가 생명력을 잃는 땅에서 매일 스스로를 복원하는 숲을 그리는 화가라는 것을 '곳자왈의 숲'(작품)을 통해 확인했다. 그리고 지난 4월 화랑아트페어에서 또 홍일화 작가를 만나 출품작을 <미술여행 TV>영상으로 담았다. https://blog.naver.com/misulin2022/223424802110 홍일화(Hong Il Hwa)작가는 2003년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Ecole des Beaux-Arts를 졸업하고 국립 고등 예술 조형학 석사 DNSEP (Diplôme National Supérieur d'Expression Plastique)를 나와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작가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06년 첫 개인전을 갤러리 IUFM, 반느(프랑스)에서 개최하고 2008년도 6회 개인전 부터는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2023년)는 49회 '홍일화의 넘나들이' 여미미술관 당진 (한국), 46회 '밟히는 식물' 밀스튜디오 서울(한국), 45회 개인전 일본 도쿄 Niche 갤러리 展, 44회 개인전 피움미술관(고성), 43회 개인전 올미아트스페이스(서울) 등 개인전과 200여회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2008 정헌메세나 재유럽 청년작가상을 수상한 홍일화는 2004 한국현대판화가협회공모전 우수상, 2003 한국현대판화가협회공모전 특선, 2002 한국현대판화가협회공모전에서(특선)수상했다. 홍일화는 프랑스 북서부의 최대 도시 렌. 프랑스 2007년 특별전시에서 10대 현대작가 회화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파리 재불작가 소나무협회 회원이자 한국판화가협회 회원이며 한국미래환경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재단과 프랑스 국립도서관, 포르투갈 국립판화 미술관 등 저명한 컬렉션을 지닌 여러 컬렉터들과 기관에서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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